LME 5월13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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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6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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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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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금) LME비철은 대다수 하락마감했다. 달러강세로 구리와 아연을 제외한 비철은 하락폭이 비교적 컸다.
이날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한 채 마감했다. 유로존의 채무 위기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보여진다. 유로존 16개 나라의 1분기 GDP가 예상보다 높은 0.8%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유로존의 채무 위기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구제금융을 받은 그리스와 아일랜드, 포르투갈의 국가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로 금융주 매도가 이어졌다.
이날 다우 지수는 100포인트 하락한 12,595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10포인트 넘게 하락한 1,337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34포인트 하락한 2,828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한 채 마감했다. NYMEX소에서 미 서부텍사스산원유 6월 인도분은 68센트 오른 배럴당 99.65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58불 상승한 8,787불로 마감했다. 그러나 9,000불/톤의 심리지지선까지 상승하자면 상승동력이 조금 부족한것으로 보여진다. COMEX7월물 동은 이날 1.3센트 상승한 3.983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구리는 미국과 유럽에서 발표한 양호한 경제수치에 힘입어 상승한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LME동재고는 800톤 증가되여 468,525톤에 도달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납은 14불 하락한 2,291불; 3월물 아연은 13불 상승한 2,153불; 3월물 알루미늄은 50불 하락한 2,565불; 3월물 니켈은 150불 하락한 24,350불; 3월물 주석은 700불 하락한 28,5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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