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5일(금) 전일 대폭락했던 뉴욕증시는 심한 롤러코스터 끝에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전 발표된 7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을 웃돈데 힘입어 급등출발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60.93포인트 상승한 11,444.61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3.98포인트 하락한 2,532.41포인트로; S&P500지수는 전날대비 0.69포인트 하락한 1,199.38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유럽은행과 이탈리아와 스페인 2국과 채무협의를 달성한뒤 0.4% 하락한 1,651.80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유럽채무위기가 진전을 보이면서 0.3% 상승한 86.88불/배럴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315불 하락한 9,040불로 마감했다. 이로써 이번 주에 LME3월물 동은 5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COMEX9월물 동은 11.85센트 하락한 4.1170불/온스로 마감했다. 칠레 동광산의 파업이 끝날것이라는 소식 역시 동가격하락을 더 이상 막지 못했다.
LME3월물 납은 130불 하락한 2,360불; 3월물 아연은 130.5불 하락한 2,199.5불; 3월물 알루미늄은 76불 하락한 2,400불; 3월물 니켈은 1,140불 하락한 22,505불; 3월물 주석은 1,200불 하락한 24,3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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