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8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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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9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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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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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수) LME비철은 달러강세와 글로벌증시약세속에서 혼조 마감했다.
미국증시가 경기둔화 우려로 엿새째 하락했다. 미국 12개 지역의 경기상황을 분석한 베이지북에서 뉴욕과 시카고 등 4개 지역의 경기회복세가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나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됐다. 이날 다우지수는 0.18% 하락한 1 2,048.94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0.97% 하락한 2,675.38포인트로; S&P지수는 0.42% 하락한 1,279.56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원유재고의 대폭 감소로 1.7% 감소된 100.74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달러강세의 영향으로 108불 하락한 9,030불로 마감했다. 칠레의 파업사건이 최대한 빨리 해결될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가격은 9,000불을 지켜냈다. COMEX7월물 동은 4.1센트 하락한 4.1085불/파운드로 마감했다.유럽중앙은행에서 9일에 금리결정을 발표하기전에 투자자들은 전망하는 태도를 보였다.
LME3월물 동은 29.5불 상승한 2,577불; 3월물 아연은 21불 상승한 2,292불; 3월물 알루미늄은 18불 하락한 2,668불; 3월물 니켈은 85불 상승한 22,705불; 3월물 주석은 135불 하락한 25,69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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