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9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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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0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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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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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목) LME비철은 달러강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금속수입량반등에 대한 예측으로 대다수 상승마감했다.
미국증시는 이날 연속 6거래일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애널들은 이날의 반등이 오래 지속되지 못할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75.42포인트 상승한 12,124.36포인트로; S&P500지수는 9.44포인트 상승한 1,289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9.49포인트 상승한 2,684.87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NYMEX원유는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속에서 1.2% 상승한 101.93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달러강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입량반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25불 상승한 9,055불로 마감했다. 장중에 유럽중앙은행 행장이 7월에 금리인상할것이라는 암시적인 발표가 있은후 8,932불까지 하락했으나 중국의 수요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성공했다. 시장에서는 10일에 발표될 중국의 무역수치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분위기였다. COMEX7월물 동은 0.10센트 하락한 4.107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이날 LME동재고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며 700톤 증가된 477,850톤에 도달했다.
기타 금속을 보면 LME3월물 납은 31불 상승한 2,608불; 3월물 아연은 7불 하락한 2,285불; 3월물 알루미늄은 8불 하락한 2,660불; 3월물 니켈은 395불 상승한 23,100불; 3월물 주석은 15불 상승한 25,70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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