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10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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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3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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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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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금) LME비철은 대다수 하락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중국에서 재차 실망스러운 수입수치를 발표하면서 5월말이래의 최저점까지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반등 하루만에 다시 급락했다. 미국과 유럽, 아시아에 걸쳐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수주 동안 미국 경제지표들이 부진하게 나오면서 글로벌 경기회복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또 중국의 무역수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한국은 기준금리를 올리는 등 아시아권에서 들려온 소식도 시장에 부담을 주었다. 이날 다우지수는 172.45포인트 하락한 11,951.91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18.02포인트 하락한 1,270.98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41.14포인트 하락한 2,643.73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117불 하락한 8,938불로 마감했다. 이로써 LME동은 연속 2주째 하락을 보였다. 달러강세와 칠레공급회복 및 기타 요소로부터 볼때 동가격은 6월13일 이주에도 고전을 면치 못할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COMEX동은5.15센트 하락한 4.056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아연은 2,252불; 3월물 납은 2,577불; 3월물 알루미늄은 2,604불; 3월물 니켈은 22,800불; 3월물 주석은 25,95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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