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14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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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5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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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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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화) LME원자재는 미국증시반등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3%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반등하면서 사흘만에 다우가 12,000선을 회복했다. 중국의 5월 산업 생산이 13.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미국내 경기지표도 예상보다 덜 나쁘게 나오면서 글로벌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투자심리가 호전됐다.이날 다우지수는 123포인트 상승한 12,076.11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39포인트 상승한 2,678.72포인트로; S&P500지수는 16.04포인트 상승한 1,287.87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2.1% 상승한 99.37불/배럴로 마감했다.
중국의 양호한 경제실적발표와 S&P500지수가 1.5% 대폭 상승하면서 기타 원자재와 유가도 동반상승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2.9% 상승한 9,170불로 마감했다. COMEX7월물 동은 12.05센트 상승한 4.15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중국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중국의 5월정제동생산량은 43.9만톤으로서 전월 대비 소폭 감소되였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알루미늄은 37불 상승한 2,627불; 3월물 주석은 25,650불; 3월물 아연은 32불 상승한 2,248불; 3월물 납은 45불 상승한 2,580불; 3월물 니켈은 22,31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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