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7일(수) 미국 뉴욕증시는 유로존 채무위기가 완화될 것이라는 낙관론에 힘입어 3거래일간의 하락흐름에서 벗어나며 9월 들어 처음으로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275.56포인트 급등한 11,414.86포인트로; 나스닥 지수는 75.11포인트 상승한 2,548.94포인트로; S&P500 지수는 33.38포인트 상승한 1,198.62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증시반등으로 투자자들이 금을 매각하면서 3%가까이 하락한 1,817.60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3.9% 상승한 89.34불/배럴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증시상승과 달러약세에 힘입어 159불 상승한 9,092불; COMEX동은 7.6센트 상승한 4.132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칠레의 제3대동광산에서 9월15일-10월15일까지 파업을 진행할것이라고 발표했다.
LME3월물 납은 31불 상승한 2,415불; 3월물 아연은 52불 상승한 2,239불; 3월물 알루미늄은 23불 상승한 2,403불; 3월물 니켈은 1,100불 상승한 21,770불; 3월물 주석은 575불 상승한 24,37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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