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비철시황(12.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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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6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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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1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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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에서 자금유동성을 풀어주고 유로화가 반등하고 미국의 양호한 경제수치가 유럽미국증시에 힘을 실어주면서 12월19일 당주 비철시장은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주 초반에 북한 김정일 사망소식으로 증시가 출렁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였지만 유럽에서 IMF에 대출금 제공하겠다고 발표하고 유럽중앙은행에서 4,891.91억유로화에 달하는 대출금을 유로화사용지역의 523개 은행에 제공하기로 발표했다. 이 규모는 시장에서 예측한 3,100억유로화의 규모를 초과했다. 이에 힘입어 유로화는 대폭 반등했으며 유럽,미국증시도 반등성공했다.
LME3월물 동 같은 경우 7,300불대에서 움직이다가 7,500불까지 상승성공했다. 중국 상하이선물거래소에서는 상하이증시가 주중 3%가까이 하락을 보이는 가운데서 54,000위엔대에서 계속 주춤거리고 있으며 LME가격상승세를 서뿔리 따라가지 않고 있다. 중국 현물시장에서는 년말에 자금압박이 심해지면서 재고를 많이 쌓아두지 않고 재고처분하는 쪽으로 준비하고 있다.
LME3월물 알루미늄은 주초반에 재고가 13.1만톤이나 증가되면서 가격반등에 어두운 그림자를 씌워주었다. 향후 2,000불에서 지지를 받을것으로 보여진다.
LME금속재고(12월23일 기준)
분류 재고 증감
동 372,300 350
주석 11,835 -125
납 356,225 -1550
아연 826,300 -525
알루미늄 4,950,550 -2475
니켈 90,042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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